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도시공사 몰카 탐지하는 모습<사진제공:용인시>

용인도시공사는 자사가 운영 중인 사업장의 회의실이나 탈의실, 공중화장실 41곳을 대상으로 몰래카메라와 도청장비 설치여부를 점검했다고 1일 밝혔다.

 

공사는 이번에 전문 탐지장비를 갖추고 여성 직원을 포함한 점검반을 편성해 다수 시민이 이용하는 시설 전체를 점검했다.

 

또 앞으로 연 2회 정기점검과 수시점검을 통해 몰래카메라나 도청장치를 지속적으로 탐지하고, 해당 장치가 나타날 경우 즉시 수사의뢰할 방침이다.

 

공사 관계자는 모든 시민이 안심하고 공사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세심하게 주의를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5-01 10:52:5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