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꽃밭을 만들고 있는 백사면 경사2리 주민들<사진제공:이천시>
이천시 백사면 경사 2리(이장 나덕균) 마을 주민들은 지난 1일 근로자의 날 휴무일을 반납하고 깨끗한 마을 만들기 사업에 참여했다.
이날 마을 주민과 노인분들은 마을 구석구석에 쌓인 온갖 쓰레기를 수거하고, 마을 입구와 회관 앞에 꽃동산을 조성해 아름답고 깨끗한 경사 2리를 만드는데 노력했다.
백사면 경사 2리 오정옥 부녀회장은 “휴무일임에도 많은 분들이 솔선수범하여 참여해주신데 대하여 감사하다”며 “우리 마을이 나덕균 이장님을 중심으로 어르신분들과 주민들이 함께 아름답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고 있는데 대한민국에 가장 아름다운 마을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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