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여주 명품 농특산물 ‘참외, 가지’농사 현장 방문<사진제공:여주시>

본격적인 영농시기를 맞아 여주시장 권한을 대행하고 있는 이대직 시장 권한대행이 여주의 대표 농·특산물인 참외와 가지농사 현장을 찾았다.

 

이대직 시장 권한대행은 지난 2일 여주지역의 특화작물인 참외와 가지 재배 영농현장을 찾아 농가에서 느끼고 경험하는 애로사항을 물론, 소득 증대 등 현안들 직접 챙겼다.

 

이날 대신면 옥촌리에 위치한 가지재배 농가인 가지오이연합회 한철희 회장을 만나 품질이 우수하고 여주를 대표하는 특화작물로 가지를 육성시켜 나갈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여주 금보라가지의 브랜드화에 주력키로 의견을 모았다.

 

또한 생산 현장에서는 완성품이 된 가지를 손으로 따보면서 고령화에 따른 농촌의 일손 부족현상을 해소하기 위한 의견수렴은 물론, 농자재 값 인상에 따른 대책 등에 대한 의견도 교환했다.

뿐만 아니라 금사면 이포리로 자리를 옮겨 여주 금사참외의 안정적인 생산과 판로 확보 및 지역 특화작물로 발전시키려는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이대직 권한 대행은 여주지역 특화작목인 참외와 가지재배에 필요한 영농자재 및 재배기술 등을 확대 지원해 명실상부한 여주 대표 특화품목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5-03 12:25:0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