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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도자기축제 개막 합창단 공연<사진제공 : 여주시>

여주시 다문화가정의 어린이들로 이루어진 다누리합창단이 제30회 여주도자기 축제 개막식 행사에서 여주여명시민합창단과 함께 콜라보 공연을 펼쳐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였다.

 

지난 5, 여주 신륵사관광지에서 열린 여주도자기축제 개막 공연에서는 다누리합창단여주여명시민합창단’100명의 하모니로 아름다운 세상 외 2곡을 공연해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안겨주었다.

 

지난해 4월에 창립한 다누리합창단6~13세 다문화아이들 35명으로 구성되어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제공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 하고 있으며, 여주시에서 열리는 주요 무대에 서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개막행사에는 다누리합창단 뿐만 아니라 여주시 글로벌봉사단자원봉사자들도 두 팔을 걷어붙이고 함께했다.

 

여주시 글로벌봉사단은 다문화가정 조기정착을 위해 이주여성에게 생활지원서비스와 정보제공 등 활발한 지원을 하고 있으며, 관내 축제와 행사 시 통역 등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다문화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A씨는우리시를 대표하는 축제에 다문화 아이들도 멋진 공연을 보여주고, 다문화가정에서 자원봉사로 참여 할 수 있어서 매우 보람된 자리였.”며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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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07 17:5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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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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