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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감북동 새마을 부녀회 <사진제공:하남시>

하남시 감북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강춘옥)는 지난 9일 어버이날 즈음하여 경로당 10곳과 독거노인 17가구에 사랑과 정성이 담긴 음식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매년 새마을부녀회에서 어르신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고 웃어른을 공경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된 행사로 불고기, , 과일, 밑반찬 등을 준비했다.

 

감북동 유관단체연합회(회장 구본걸)Prau(대표 홍범근)에서 돼지고기 100(100만원 상당)을 후원했다.

 

강춘옥 새마을 부녀회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친부모처럼 항상 보살펴드리겠다며 이 음식을 드시고 모두들 건강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감북동 새마을부녀회는 반찬 나눔 봉사 활동뿐만 아니라,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 헌 옷 모으기 행사 등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있으며, 관내 훈훈한 정을 나누는 따뜻한 지역으로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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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11 10:5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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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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