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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귀농 아카데미 현장견학 참가자들<사진제공:여주시>

여주시농업기술센터는 515, 여주시로 이주한 귀농·귀촌인과 이주 예정인들과 함께 관내 농장을 둘러보는 귀농아카데미 교육생 현장견학을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귀농 아카데미 현장견학은 농촌생활적응과 현장 영농 기술교육을 통해 여주시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나아가 성공적인 농촌 정착을 유도하고자 마련했다며 교육 배경을 전했다.

 

교육생들은 여주시의 대표 특산물인 가지, 버섯 재배 영농 현장 등을 방문해 재배 현장을 둘러보았으며, 특히 가남읍에 소재한 여주공정육묘장 시설을 방문해 육묘재배현황에 대해 살피며, 체감할 수 있는 농가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교육생들은 여주에 귀농해 성공한 농가를 순회하며, 여주시 농촌 현안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었고, 그들의 경험담과 질의응답을 통해 귀농에 대한 계획을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여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여주시에 정착하고 싶어 하는 귀농인들의 수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만큼 맞춤형 교육 추진으로 농촌 정착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시 귀농아카데미는 9월까지 매주 수요일 진행될 예정이며, 문의는 농업기술센터 기술기획과(031-887-3713)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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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15 13:2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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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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