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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복구 훈련 현장<사진제공:용인시>

용인시는 15일 수지구 신봉동 990 유수지에서 용인시 자율방재단과 지원민방위대, 시민 등 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관 합동 응급복구 훈련을 했다.

 

안전한국훈련 차원에서 진행된 이날 훈련은 집중호우로 유수지 법면이 유실된 가상의 상황을 설정해 진행됐다.

 

상황이 떨어지자 참가자들은 굴삭기와 인력을 신속하게 동원해 초동대응한 뒤 법면에 마대를 쌓는 등 실제적으로 응급복구를 하는 연습을 했다.

 

시 관계자는 훈련을 통해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응하는 역량을 키우고 민관 협력체계를 긴밀하게 유지해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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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15 1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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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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