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오수봉 하남시장, “시민안전 최우선 현장점검” <사진제공:하남시>

오수봉 하남시장은 지난 15일 덕풍동 현대아파트와 쌍용아파트 입구사거리 버스승하차장 불편과 교차로 교통사고 대책을 체크하고자 현장을 방문. 관계공무원으로부터 현장상황을 보고 받고, 불편사항 해결을 주문했다.

 

이날 현장방문은 승차 대기공간이 협소하여 승하차장(버스정류장) 안전사고 위험의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 왔던 곳으로, 이에 대한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실시됐다.

 

오 시장은 현장을 점검한 후, “버스정류장 승차 대기 공간이 좁아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상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공간확보를 위해 대안을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중부고속도로 옆(덕풍현대.쌍용아파트 정류장 위) 보행통로에 대한 수목전정 및 제초작업을 실시하여 시민 보행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한편, 시는 보행통로 정비를 조속히 실시하고 정류장 일원에 대한 시설물 개선을 적극 검토하여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5-16 13:26:5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