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하남시, 체납차량 번호판 일제영치의 날 운영<사진제공:하남시>
하남시(시장 오수봉)는 자동체세, 세외수입과태료 체납자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성실납세 분위기 조성을 위해 고액·상습 체납차량을 대상으로 ‘전국 체납차량 번호판 일제영치’ 합동단속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징수 관련 공무원 2~3명으로 구성된 단속조(2개조)는 ‘체납차량 번호판 영상인식 시스템’이 탑재된 영치차량과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차량운행 및 도보순찰을 병행 실시하여, 총 14대의 체납차량을 적발 번호판을 영치했다.
앞으로도, 시 징수과는 매주 관내 아파트·상가 대형 주차장 및 주택가 골목 등 차량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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