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논그림 현장 방문<사진제공:여주시>

여주시장 권한대행 이대직 부시장은 지난 30일 여주시 세종대왕릉역과 여주보 전망대 주변의 논에 형형색색의 유색벼를 사용해 그린논 그림사업장을 방문해 관계자와 마을주민들을 격려했다.

 

지난해 처음으로 시작한 여주시 논그림은 경강선을 이용하는 내외방객으로부터 전국유일의 쌀 산업특구에 걸맞은 대왕님표 여주쌀 성군 세종대왕을 모시고 있는 명실상부한 여주시를 알리는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금년에도 여주시는 논그림 사업장을 3개소, 2ha로 확대해 경강선이용객과 여주보 방문객에게 경강선타고, 자전거를 타고라는 주제로 활력이 넘치는 여주로 오고 싶은 마음을 표현하였으며, 경기도 10대 축제에 선정된 여주오곡나루 축제를 논에 수놓아 이색적이고 다채로움을 만끽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대직 부시장은 여주시는 지역 내 조망권이 확보된 최적의 장소를 선정, 특색있는 논그림으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여주 농특산물을 홍보해 여주시 또 하나의 관광명소로 발전해 나아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5-31 13:31:3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