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영미 기자

‘2018학생 자해행동 이해 및 위기학생 지원 연수'장면<사진 : 육영미 기자>
[경기뉴스탑=육영미 기자]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4일부터 13일까지 3회에 걸쳐 남부청사와 북부청사에서 ‘2018학생 자해행동 이해 및 위기학생 지원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이 연수에는 학교 교직원 및 전문상담인력, 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840여 명이 참석했다.
경기도교육청 안해용 학생위기지원단장은“이번 연수를 통해 자해학생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위기 학생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면서“심리‧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보다 다각적으로 지원하고 학생들이 건강한 교육환경 속에서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교육청은 세계 자살예방의 날(9월 10일)을 중심으로 학교별로‘생명사랑 캠페인 및 교육주간’을 지정‧운영하는 한편 학교 급별로 특성에 맞는 다양한 문예행사, 체험활동, 문화행사 등을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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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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