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영미 기자

‘제47년차 전국FFK전진대회’경기도 대표단 출품작품<경기도교육청 제공>
[경기뉴스탑=장동근 기자]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전남생명과학고등학교에서 열린‘제47년차 전국FFK전진대회’에서 경기도 대표단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경기도 대표단은 전공 경진 분야 6개 종목 75명, 과제이수 발표분야 6개 종목 13명, 실무능력 경진분야 6개 종목 23명, 축제 분야 3개 종목 40명 등 총 150명이 참가해 금상 9명, 은상 20명, 동상 33명으로 총 62명이 수상했다.
‘전국 한국의 미래농부(Future Farmers of Korea)전진대회’는 미래 농생명산업 분야의 우수 인재를 육성하고, 학생들의 지도성·과학성·협동성 함양하여, 농생명산업교육의 발전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매년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63개 농업고등학교에서 900여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경기도교육청 류승희 특성화교육과장은“이번 대회 참가를 통해 농생명산업계열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끼를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며, “학생들이 농생명분야에서 소질과 적성을 찾아 진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교육=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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