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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경기도교육감<자료사진>


[경기뉴스탑=육영미 기자]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10월 4일부터 6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평양 방문길에 오른다.


이번 평양 방문은 10.4 선언 11주년 기념 남북공동기념행사를 비롯하여 남북간의 화해와 협력 분위기 제고를 위한 민간 방북단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이 교육감은 2007년 남북정상회담이 ‘국민과 함께하는 남북정상회담’이었던 만큼 이번 10.4 선언 기념행사는 “새로운 역사의 길이 시작되는 출발점”이라면서, “평화와 번영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민・관 모두가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 남북간 학생과 교육의 교류가 확대되어 미래 세대들의 평화통일에 기반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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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04 08: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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