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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자료사진


[경기뉴스탑=육영미 기자]경기지역 일부 외고와 자사고에서 처음으로 정원 미달사태가 발생했다.


경기도에는 외고 8곳, 자사고 2곳, 국제고 3곳이 있다.


21일 경기도교육청이 집계한 자료에 의하면 학교별 2019학년도 경쟁률은 수원외고(공립) 1.69대 1, 성남외고(공립) 1.40대 1, 동두천외고(공립) 1.28대 1, 경기외고 1.57대 1, 안양외고 1.36대 1, 고양외고 1.30대이었다.

과천외고는 0.84대 1(일반전형 0.99대 1·사회통합전형 0.24대 1), 김포외고는 0.85대 1(일반전형 0.96대 1·사회통합전형 0.43대 1),안산동산고는 0.73대 1로 집계돼 처음으로 정원을 채우지 못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올해부터 외고와 자사고, 국제고도 일반고와 동시지원하게 되면서 외고와 자사고 경쟁률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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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2-22 1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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