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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자료사진

[경기뉴스탑=장동근 기자]경기도가 버스인력 수급 문제 해소와 공익적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올해 1월부터 전년 대비 2배가량 늘어난 2,000명을 대상으로 버스 운전자 양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민선7기 경기도 중점 일자리전략인 공익적 일자리 창출사업 중 하나로, 맞춤형 직업교육을 통해 중·장기적으로 양질의 버스운전 인력 풀(Pool)을 확보하고 도민들에게 버스업체 취업기회를 확대하는 데 목적을 뒀다.

201710월부터 201812월까지 버스운전자 양성 사업을 실시한 결과, 705명의 수료생을 배출하고 이중 약 70%498명이 경기도 소재 버스업체에 취업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도는 이 사업이 버스 운전자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고 판단해 사업예산을 전년 15억 원에서 25억 원 증가한 40억 원을 편성, 사업량을 확대했다.

올해 버스 운수 종사자 양성사업은 114()부터 개강할 예정이며, 교육생들은 2주 동안 한국교통안전공단 화성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에서 소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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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1-09 09: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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