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시민조사참여단 위촉식 단체사진=경기도 제공
[경기뉴스탑=장동근 기자]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지난 20일 양주소방서 3층 대강당에서 ‘화재안전특별조사 시민조사참여단 위촉식’을 열고 2019년 2월부터 6월까지 특별조사반과 함께 점검에 참여할 일반인력 33명, 피난약자 11명 등 44명을 ‘시민조사참여단’으로 위촉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민조사참여단’은 화재안전특별조사 대상 건축물의 특성에 따라 어린이, 고령자,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이 참가하여 화재안전관련 개선의견 및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역할을 맡는다.
‘화재안전특별조사’는 대형화재 참사의 재발방지 및 화재안전 100년 대계 수립을 위해 지난 2018년 7월부터 전국적으로 추진 중인 범정부적인 조사활동이다.
이점동 예방대응과장은 “시민조사참여단분들이 민·관 안전소통은 물론 지역 화재안전 홍보활동에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화재안전특별조사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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