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경기도청=자료사진

[경기뉴스탑=장동근 기자]경기도는 419일까지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가안전대진단 계획 수립과 홍보추진 실태, 합동점검단 구성·운영 실태, 2019 대진단 안전점검표 적용여부, 실적 상 점검완료 시설물의 안전점검 실제 이행여부, 지적사항 확인 등 국가안전대진단 이행실태 안전감찰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국가안전대진단은 사회 전반의 안전실태 개선을 위한 재난예방활동으로 매년 2월부터 4월까지 정부와 지자체, 가스 안전공사, 전기 안전공사, 민간전문가 등이 함께 한다.

도는 올해 시군과 함께 건축, 생활·여가, 환경·에너지, 교통, 보건복지 등 6개 분야 약 2만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송재환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국가안전대진단이 제대로 진행되도록 하는 등 예방중심의 재난관리가 중요하다면서 이번 안전감찰을 통해 지적된 사례는 해당기관뿐 아니라 전 시·군 등 재난관리책임기관에 사례를 전파해 문제점이 반복되지 않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9-02-26 08:05:5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