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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체인지업캠퍼스, 민통선 접경지 및 소규모 학교 생존수영 교육지원
  • 기사등록 2019-02-28 07: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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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수영 준비운동(스트레칭)=경기도 제공

[경기뉴스탑=장동근 기자]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파주 체인지업캠퍼스 스포츠센터는 여러 가지 여건으로 인해 수영교육이 어려웠던 소규모 학교와 민통선 접경지에 있는 작은 학교 등 총 10개교(787)를 대상으로 초등 생존수영 실기교육을 확대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수영교육프로그램은 4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된다.

교육과정은 입수하기 킥과 스컬링으로 이동 동작 뜨기 체온 유지하기 등 수중에서의 위기 상황별 생존 수영법 등으로 구성된다.

교육이 종료 된 후에는 학생, 학부모, 교사에게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해 추진사항에 대한 분석과 점검을 통해 프로그램을 개선할 예정이다.

이번 계획은 경기도 정책사업인 초등 생존수영 표준 교육 의무화 과정을 적극 실천하기 위해서 이루어졌다.

한선재 경기도 평생교육진흥원장은 교육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도시외곽의 소규모 학교 학생들에게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전문적인 양질의 수영교육 지원으로 교육격차 해소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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