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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평화광장 북카페, 석달만에 대표적인 복합문화 북부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
  • 기사등록 2019-03-12 08: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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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평화광장 북카페=자료사진

[경기뉴스탑=장동근 기자]‘경기평화광장 북카페가 개장 석달만에 회원 수가 13백여 명 늘어나며 증가경기북부 지역의 대표적인 복합문화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회원 수는 지난해 11월 기준 4,284명에서 5,507명으로, 30%가 더 늘었다.

이는 문화의 날 행사, 상설전시 코너 등 기존 공공 도서관과 차별화된 서비스와 쾌적한 환경이 시민들에게 어필 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11~12월 북카페 이용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95%가 만족한다고 대답했고 인테리어나 운영방식, 참신한 서비스가 매우 인상적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실제로 매월 1문화의 날 행사를 통해 어린이를 위한 공연, 작은 콘서트, 작가와의 만남 등을 개최, 지역 어린이집과 가족 단위 지역주민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 지금까지 800여 명이 이 행사에 참여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앞으로 경기평화광장 북카페는 지역주민이 희망하는 다양한 문화행사와 평생교육 서비스를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며 특히 평화 북콘서트를 개최해 볼거리·즐길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웃음이 함께하는 공간으로 채워져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북카페 내 열람은 평일·주말 관계없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사이 누구나 가능하며, 관외 대출은 경기도민에 한해 최대 10권으로 대출 후 14일 이내에 반납하면 된다. , 매주 일요일과 법정공휴일은 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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