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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 다중이용업소 8개 단체와 간담회 .. 자율안전점검 참여 확대 요청
  • 기사등록 2019-03-22 07:4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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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이용업소 자율안전점검간담회=경기도 제공

[경기뉴스탑=장동근 기자]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21일 도청에서 한국외식업중앙회, 한국인터넷PC문화협회, 대한노인병원요양협회, 한국학원총연합회, 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 한국단란주점업중앙회, 어린이집 관련 연합회 등 도내 다중이용업소별 8개 단체 임원과 관계자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중이용업소 자율안전점검 참여 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는 다중이용업소의 자율안전점검 참여에 대한 안내와 취지 설명 갈원모 을지대 교수의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련 주요점검 사항 발표 지난해 11월 수원골든플라자 화재 당시 시설담당자의 경험과 교훈 공유 협회관계자 의견 수렴 및 토의시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도는 이날 다중이용업소 협회별로 자율안전점검의 취지와 내용을 소속 회원들에게 널리 안내하고, 자율안전점검표를 활용한 점검결과를 업소 입구 등에 게시하도록 당부했다.

김희겸 행정1부지사는 최근 안전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고객들도 안전이 갖춰진 업소를 찾는다면서 평상시 조금만 둘러보고 점검해도 큰 재난을 예방할 수 있는 만큼 오늘 간담회를 통해 생활 속 안전점검 문화가 정착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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