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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민자치대회=경기도 제공

[경기뉴스탑=장동근 기자]경기도가 주관한 ‘2019년 제11회 경기도 주민자치대회에서 고양시가 그루가 모여 숲이 되다!’를 주제로 대상을 받았다.

경기도에 따르면 1015개 시군이 참가한 이날 대회에서 안산시가 고양시에 이어 상생 협력을 기반으로 하는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프로젝트를 주제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우수상은 시흥시와 성남시가 각각 수상했으며 장려상을 수원시, 파주시, 포천시, 여주시가 수상했다.

경기도 주민자치대회는 지난 한 해 동안 각 시군에서 추진한 주민자치 정책과 우수 사업을 발표하며 소통하고 공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김희겸 행정1부지사는 오늘의 대한민국은 주민의 자치를 강조하는 시대적 요구와 흐름 속에 있다. 경기도 주민자치대회는 이런 흐름 속에 그 가치가 빛나는 의미있는 행사라며 경쟁과 수상 여부를 떠나 서로 소통하고 공유하는 행사로 주민자치 발전에 기여하는 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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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4-11 00: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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