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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공동체 활동지원사업’ 43개 공동체 선정 … 각 400만원 지원
  • 기사등록 2019-04-23 06:4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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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자료사진

[경기뉴스탑=장동근 기자]올해 경기도 청년공동체 활동지원사업에 참가할 43개 청년공동체를 최종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청년공동체는 공동체 활동분야 40곳과 네트워크 구축분야 3곳으로 각각 최대 4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 받는다.

이들 청년공동체는 지원받은 사업비와 지역 사회의 자원을 활용해 공동체 활동 및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청년들이 당면하고 있는 일자리, 주거 등 지역 현안을 스스로 해결해 나갈 예정이다.

도는 다음달 18회계 및 공동체 이해교육을 주제로 열리는 필수교육을 시작으로 권역별 간담회, 역량강화 교육, 멘토링 및 컨설팅 등 다양한 방안을 통해 보다 적극적인 청년공동체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서남권 경기도 소통협치국장은 청년공동체 활동지원사업은 청년들이 지역사회의 자원을 활용하고, 자발적으로 공동체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스스로 당면한 청년들의 문제를 해결해보는 의미있는 사업이라며 이번 사업 공모를 통해 제출된 다양하고 창의적인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높은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공동체 활동 네트워크구축 등 총 2개 분야에 걸쳐 진행한 공개모집을 통해 접수된 총 118(공동체활동 108네트워크 구축 10)의 제안서를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 및 2차 발표심사를 진행해 청년공동체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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