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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중 공급을 준비중인  동탄2 A104블록 신혼희망타운(사진=LH 제공)


[경기뉴스탑(수원)=전순애 기자]수도권 아프트값이 부동산 세제 강화,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주택구매자금 출처 조사 등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규제 정책에도 불구하고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연속 24주째 상승세 이다.


23일 부동산뱅크 조사에 의하면 12월 둘째주 아파트값은 서울이 0.55%, 경기도와 인천이 각 각 0.26%, 0.07%씩 올랐다.
 

서울은 양천구 1.15%, 강남구 1.04%, 송파구 0.80%, 강동구 0.79%, 관악구 0.75%, 영등포구 0.65%, 성동구 0.63%, 동작구 0.53%, 강서구 0.51%, 마포구 0.38%, 용산구 0.32%, 서초구 0.28%, 성북구 0.28%, 중랑구 0.24%, 구로구 0.22%, 동대문구 0.21%, 서대문구 0.21%, 금천구 0.11%, 은평구 0.06%, 강북구 0.03%, 노원구 0.02% 순으로 올랐고, 종로구( -0.21%)와 광진구 (-0.07%)떨어졌다. 도봉구, 중구는 변동이 없었다.

 

재건축아파트는 강동구 2.18%, 송파구 1.77%, 강남구 1.16%, 서초구 0.42%, 용산구 0.40%, 성동구 0.28% 순으로 올랐고, 중랑구 (-1.24%)만 떨어졌다. 강서구, 관악구, 광진구, 구로구, 노원구, 서대문구, 성북구, 영등포구는 변동이 없었다.

 

경기도는 과천시 4.16%, 하남시 0.73%, 광명시 0.54%, 남양주시 0.52%, 가평군 0.49%, 군포시 0.34%, 성남시 0.28%, 안양시 0.20%, 부천시 0.19%, 수원시 0.19%, 고양시 0.11%, 안산시 0.08%, 의왕시 0.07%, 용인시 0.05%, 오산시 0.03%, 김포시 0.02%, 평택시 0.02%, 구리시 0.01%, 시흥시 0.01%, 화성시 0.01% 순으로 올랐고, 동두천시 (-0.15%)와 광주시 (-0.03%)는 떨어졌다. 안성시, 양주시, 양평군, 여주시, 연천군, 의정부시, 이천시, 파주시, 포천시는 변동이 없었다.

 

1기 신도시는 분당 0.31%, 산본 0.21%, 일산 0.17%, 평촌 0.13%, 중동 0.09% 순으로 모두 올랐다.

2기 신도시는 동탄20.69%, 판교 0.30%, 별내 0.02% 순으로 올랐고, 동탄 -0.27%, 김포한강 0.04% 순으로 떨어졌다. 광교, 배곧, 양주옥정, 오산세교, 운정, 위례는 변동이 없었다.

 

인천시는 부평구 0.21%, 서구 0.11%, 강화군 0.02%, 계양구 0.01%, 미추홀구 0.01% 순으로 올랐고, 남동구, 동구, 연수구, 중구는 변동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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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12-13 21: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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