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안산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안산)=육영미 기자]안산시는 26일 이민근 시장 주재로 상록·단원 노인지회장과 동 대표 노인화장들과 경로당 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이민근 시장과 조차현 상록구노인지회 수석부회장, 민병종 단원구노인지회장, 동 대표 노인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시장은 내년도 경로당 운영 계획을 설명하고 경로당 운영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노인회장들은 내년도 경로당 운영 활성화를 위해 경로당 운영비 인상 경로당 회장 활동비 지급 경로당 급식도우미 선정기준 완화 등을 이 시장에게 건의했다.

 

시는 내년도부터 경로당 운영비 인상 경로당 급식도우미 증원 배치 관내 농업 활성화를 위한 안산쌀 경로당 지원 지역봉사지도원 확대 운영 스마트폰, 키오스크 등 디지털 교육 확대 치매예방 인지능력 향상 교육 등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어르신들의 의견을 귀담아 듣고 경로당 운영을 활성화해 어르신들께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2-10-26 09:00:4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육영미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교육=경기뉴스탑)
    73162175@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