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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시장 오수봉)가 가축질병발생 위험시기(‘1710~‘185)고병원성 AI·구제역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정하고 24시 비상상황실을 운영해 방역업무에 집중한다.

시에 따르면 방역대책기간동안 긴급병역체계를 구축해 위험대상 집중관리, 축산농가 문자발송 등 예찰활동과 소독소독약품 공급할 계획이다.

하남시에는 현재까지 파악된 우제류(·염소·사슴)15농가 283, 가금류는 32농가 2,321수로 우제류 283두 대해서는 9월에 구제역 예방접종을 완료했다.

시 관계자는 취약지역 축산농가의 방역차단을 위해 예찰활동 강화, 소독약품 배부 등으로 가축전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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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27 10:2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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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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