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성남·옥천지구 도시재생활성화계획수립()’ 주민공청회(사진=안성시 제공)


[경기뉴스탑(안성)=전순애 기자]안성시는 지난 21일 안성시립중앙도서관 2층 다목적홀에서 성남·옥천지구 도시재생활성화계획수립()’에 대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승인을 위한 사전 절차로, 성남·옥천지구(152,728) 내 주민맞춤 지역 활성화 및 주거환경 개선 등에 대한 계획을 설명하고 주민 및 관계 전문가 등의 의견을 듣는 순서로 진행됐다.

 

안성시는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을 통해 역사와 공존하는 안성맞춤 거리, 주민커뮤니티공간, 주민마당 등을 조성하고, 공동체 활성화 및 주민역량 강화를 위한 사업도 추진한다고 밝혔다.

 

여관현 안양대학교 교수 등이 참석한 토론에서는 주민공동이용시설의 향후 운영 방법, 국유지 수용 방법 등의 의견이 제시됐으며, 시는 토론 내용과 시민 의견을 검토해 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전통과 현대가 살아있는 성남옥천지구가 되기를 바라며, 더 나아가 안성시의 발전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본 도시재생활성화계획에 대해 의견이 있는 시민은 안성시청 홈페이지에서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주민공청회 공고문(의견서)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오는 1227일까지 안성시 도시개발과로 제출하면 된다.

 

안성시는 주민공청회 이후 관련법 검토 및 시의회 의견 청취 등을 거쳐, 내년 4월 경기도에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2-12-23 12:43:4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전순애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yj950127@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