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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중앙공원 (사진=김포시 제공)



[경기뉴스탑(김포)=육영미 기자]김포시 클린도시사업소는 올해 8월 집중호우로 인해 붕괴 피해가 발생했던 김포중앙공원 사면의 복구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자연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공원 환경 조성 및 복구를 위하여 김포시 예비비(시비) 41천만원을 긴급 투입하여 붕괴지 82m에 절토 501, 기존 목재 옹벽 철거 269, 경관형 옹벽 설치 361, 잡석채움 214, 쏘일네일링 삽입 948m, 수로관 16m 등을 시공했. 또한, 옹벽 우측에 목재 데크길 8m를 신규조성 하여, 공원 이용객들의 접근성과 보행성을 한층 높였다.

 

이번 사업을 통하여 사면의 붕괴 위험 요소를 차단하는 동시에 인근 지역의 보행자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시각적 경관성 또한 확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원관리과장(과장 정대성)피해 발생지역을 복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유사한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정기 점검 및 공원 시설물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히며 복구 공사 기간 동안 걸포중앙공원 이용 및 해당 구간 통행의 불편을 기꺼이 감내해주신 시민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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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2-27 18: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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