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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에 10월 다문화가정의 날을 맞이하여 다문화가족 및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활동을 제공하기 위해 가족 150명과 LG이노텍 자원봉사자 10명과 함께 용인 에버랜드로 야외 체험활동을 다녀왔다.

 

LG이노텍 노동조합오산지부(지부장 장대식)는 다문화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평소에 여행할 기회가 없는 다문화 아이들과 드림스타트 아이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재밌게 놀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했다.

 

패밀리 데이는 다문화가족들의 문화생활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가정의 가족애를 고취시키는 것뿐만 아니라 모두가 함께 어울려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서로를 이해하고 편견을 없애기 위한 취지로 마련된 자리이다.

 

이영애 복지교육국장은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관심과 사랑인 만큼 평소에 여행할 기회가 없는 아이들에게 특별한 시간과 추억을 좋은 기회를 제공해준 LG이노텍노동조합 오산지부에게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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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0-20 11: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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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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