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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자전거 이동 수리센터 포스터(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찾아가는 자전거 이동 수리센터’를 운영한다.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은 자전거를 타는 시민들에게 무료 수리 서비스를 제공, 자전거 이용 활성화로 시민 건강 증진과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해 추진한다.

 

펑크, 브레이크 및 변속기 조정 등은 무료로 수리받을 수 있다. 다만 휠, 타이어 교환은 불가하고, 고가 자전거나 전기자전거는 수리 대상에서 제외된다.

 

자전거 수리센터는 오는 11월 28일까지 6개 동의 주민센터, 스포츠 센터 등 주민 이용이 많은 시설에서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주말은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운영(점심시간 12~13시)한다. 공휴일 및 우천시는 제외된다.

 

자세한 운영 일정은 의왕시청 홈페이지(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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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02-15 17: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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