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고양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


고양시(시장 최성)는 시민의 자전거 이용 편의 증진 및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2018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320일부터 1117까지 총 154회에 걸쳐 운영하기로 했다.

 

찾아가는 자전거 이동 수리센터는 각 가정에서 방치되고 있는 고장난 생활자전거를 수리할 수 있도록 하는 순회서비스다. 동 주민센터, 도서관, 호수공원 및 근린공원 등 주민이 편하게 찾을 수 있는 장소에서 월~토요일 10시부터 17(점심시간 12~13)까지 운영한다.

 

무상으로 받을 수 있는 수리 서비스는 브레이크 오일, 공기압, 기아 변속 등의 기본점검과 핸들, 안장조절 등 안전운행을 위한 간단조정, 공기주입부 고무 등이다. 무상제공 품목 이외의 타이어, 브레이크 변속기, 체인교체 등은 유상서비스로 실비를 징수하게 된다.

 

시는 이와 연계해 올해 말까지 방치된 자전거 수거사업도 진행한다. 방치된 자전거에 대해서는 계고 등의 절차 진행 후 소유자가 나타나지 않을 경우 수리를 거쳐 복지시설, 소외계층 주민들에게 기증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3-14 10:55:1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