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지난 21, 도농지금행정복지센터(센터장 유영수)는 지금동주민센터(동장 박재영), 서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신영미), 도농동 복지넷(위원장 김옥진), 지금동 복지넷(위원장 신경덕)과 함께 중앙도서관 기공식 및 도농·지금 점프벼룩시장에 부스를 설치하여 도농·지금 희망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

 

이날 행사는 도농·지금동 복지발전을 위한 희망메시지가 담긴 종이비행기를 하늘 높이 날리며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또한 희망나눔릴레이 홍보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위기가정 상담, 바자회를 운영과 더불어 즉석사진촬영코너, 희망메시지 작성코너 등 다양한 주민 참여프로그램을 마련하여 행사의 풍성함을 더했다.

도농지금행정복지센터장 유영수는 지역주민들에게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기 위해 민·관이 협력하여 만든 자리에 많은 관심과 성원 보내주신 도농·지금동 주민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를 위해 구슬땀 흘려가며 봉사해주신 도농·지금동 복지넷 위원들에게도 감사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특히 지역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자회는 서부희망케어센터에서 후원받은 의류, 생필품, 식료품 등을 서부희망케어센터 직원 및 도농·지금동 복지넷 위원들이 직접 판매했으며, 수익금은 전액 도농·지금동에 발굴된 복지사각지대 가정을 위해 쓰여 질 계획이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10-23 12:03:0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