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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지난 21일 중앙도서관 건립 부지에서 관내 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다양한 미래 직업체험을 위한 “2017 남양주시 진로체험 페스티벌

성황리에 개최했다.

 

2019년 준공 예정인 남양주시 중앙도서관 기공 축하행사에 맞춰 개최된 이번

페스티벌은 진로 선택을 앞둔 학생들이 여러가지 학과와 직업을 미리 체험해보고

자신의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총 14개 부스에 학과, 직업, 4.0미래체험 등 3가지

주제로 구성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되었다.

 

먼저 학과체험존에서는 학생들의 진학 선택에 도움을 주고자 선호도 높은 6

학과에서 명문대 재학 중인 멘토들이 참여하여 생생한 학과 소개와 멘토링을 진행

하였고, 직업체험존에서는 미래 유망 직종 7개를 선정하여 실감나는 직업체험을 통해

진학과 진로 설계를 연결하도록 하였으며, 4.0 미래체험존에서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을 직접 만져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하여 각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 모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최삼휘 남양주시 평생교육원장은 관내 청소년의 진로직업체험을 지원하고자

설립한 남양주시 인재육성 지원센터가 청소년과 학부모, 진로교사들의 좋은 호응가운데 개관 2주년을 맞이하였다.“면서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 진로체험 페스티벌을 더욱 활성화하여 관내 청소년들의 진로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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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0-23 13:5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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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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