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장경원)는 지난 20일 복지 상담실에서 맞춤형복지팀장 주관으로 내부사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0월 내부사례회의는 현재 통합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 중인 21가구의 복지서비스 제공에 따른 가정 내 위기상황 해소여부를 점검하고, 취업과 공적급여 지원 대상자 책정으로 복지욕구가 해소된 16가구를 사례관리 대상에서 종결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다가오는 동절기 대비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불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복지통장, 맞춤형복지팀이 함께 오는 11월말까지 비닐하우스와 컨테이너 등 주거취약가구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생활실태 조사를 통해 필요 서비스를 적극 연계할 예정이다.
장경원 불현동장은“위기상황에 놓여 있지만 도움을 받지 못하는 소외계층을 선제적으로 찾고 발굴하여 주민들의 어려움을 같이 고민하고 나눌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라고 전했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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