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안양시(시장 이필운)는 오는 28일 오후 3시부터 저녁 9시까지삼막마을 맛거리촌 축제를 개최한다.

삼막마을외식업지구상인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우리농산물 비빔밥 1,000그릇 나눔 행사, 12개 업체가 참여하는 삼막마을 대표음식 시식, 우리농산물 직거래장터 등으로 진행된다.

이어 방송인 김명국의 진행 속에 초대가수의 공연과 난타, 품바공연도 펼쳐진다. 메인무대 옆 쪽에서는 사랑의 나눔 바자회가 열리며, 삼막마을 외식업지구 상인회는 바자회 수익금 전액을 기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식습관과 식품안전 관리에 대한 정보를 주기 위해 체험 부스도 운영한다.

한편 이필운 시장은 우수 외식업소가 밀집해 있는 삼막마을에서 개최하는 이번 맛거리촌 축제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셔서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기 바라며, 삼막마을 맛거리촌을 수도권 최고의 외식업 지구로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식중식양식 등 50여개소의 음식업소가 밀집돼 있는 삼막마을은 지난 20144월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우수외식업지역으로 지정됐으며, 2016전국 외식업지구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10-25 11:15:1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발행인)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