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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면 대전리 경로당에서는 지난 1026일 관내 동원샘물과 엔알씨 등 2개 업체와 대전리 경로당간 11경로당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연천군수를 비롯한 군의회의장, 연천군노인지회장, 대전리 경로당 회원 등 노인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리 경로당(회장 오종균)과 동원F&B(연천공장장 박순찬), 엔알씨(소장 김선배) 간의 경로당 환경개선 및 경로당회원을 대상으로 협약식을 체결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협약식은 대한노인회 연천군지회(회장 유봉춘)에서 주관하고 지역 동원F&B, 엔알씨와 대전리 경로당간 일자리제공, 말 벗해드리기, 물품제공 등 다양하고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하는 자리로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과 더불어 책임있는 사회 공헌활동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후원하는 행사이다

김규선 연천군수는 금번 협약은 11경로당간 5번째로 체결하는 자리로 11경로당 사업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해준 동원F&B, 엔알씨 대표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이번 협약을 통해 경로당 후원사업이 더욱 활성화 되어 지역 내 사회공헌에 참여하는 기업이나 단체 후원자가 더욱 많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5번째 협약식을 체결했으며 연천군노인지회에서는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후원자(기업, 기관단체, 독지가)와 경로당 간 협약을 통한 연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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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0-26 11:4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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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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