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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백학면 남·여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최경희, 부녀회장 이인순)는 지난 1025일 백학면 새마을지도자협회 임원 및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집짓기사업을 시행하였다.

사랑의 집짓기 사업은 불량, 노후주택에 대한 보수 및 개량으로 마을주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매년 시행하는 것으로 새마을 특화사업의 일환이다.

올해는 백학면 석장리에 거주하는 지적장애를 가진 독거노인 송둘자 어르신을 대상자로 선정, 낡고 물이 새는 지붕을 교체하고 겨울철을 대비해 창틀보수, 페인트칠등으로 주택을 개·보수하였다.

이번 사랑의 집짓기 사업대상자로 선정된 송둘자 어르신은 백학면 새마을지도자들 덕분에 깨끗하고 위생적인 집에서 살게되었다. 감사함을 잊지 말고 열심히 살겠다며 고마워했다.
최경희 회장은 앞으로도 나눔의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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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0-26 11:4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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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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