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자금동주민센터(동장 전희길)는 10월 26일, 10월에 생신을 맞으신 독거어르신 3명의 집에 방문해 축하 케익과 선물을 전달하고 자금동장이 직접 하모니카로 생신축하 노래를 연주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자금동주민센터는 이와 같이 독거노인 생신축하 사업을 통해 매월 연고자가 없는 독거 어르신 댁에 방문하여 축하해드리며, 불편사항이나 욕구를 접수하여 해결해드리고 있다.
전희길 자금동장은 “생일을 맞으신 어르신들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더 자주 돌봐드릴 자녀가 없거나 부양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독거노인 세대를 방문하여 안부를 살피고, 위기상황이 발생하기 전에 미리 찾아서 예방하는 능동적인 복지행정 실천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는 11월에도 2명의 대상자를 방문할 계획이며 케이크는 금오동 소재 참서울의원과 다니엘명과에서 후원받아 제공하고 있다.
kypa13@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