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의정부시 민락동 소재 에너지 기업 ㈜대륜E&S(대표 김성회)는 10월 26일 의정부시 송산2동행정복지센터(권역동 국장 김성수)를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200만 원을 기탁해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따뜻한 기업으로서 이미지 제고와 더불어 훈훈한 지역분위기 조성에 기여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의정부시 송산권역(송산1ㆍ2동, 자금동 지역)에 거주하는 위기가정 10가구에 각 20만원씩 전달되었으며, 전달된 성금은 수혜 가정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한 학용품, 체납된 공과금 및 주거비, 난방비, 병원비 등으로 가구상황에 맞게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맞춤형으로 대상자를 선정 지원했다.
㈜대륜E&S는 의정부, 양주, 포천, 동두천, 연천과 서울특별시 4개 구 등 총83만여 가구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으며 2012.4 민락동에 본사가 입주해 있다.
김성회 대표이사는 “어려운 환경가운데 용기를 잃지 않고 내일의 꿈과 희망을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후원 및 재능기부 등 다양한 나눔활동을 계속 실천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성수 송산권역동 국장은 “㈜대륜E&S의 사회공헌 활동들이 계속 이어져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주고 훈훈한 정이 넘치는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민ㆍ관 협력 복지시책을 적극 발굴 추진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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