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의정부시(시장 안병용) 흥선동은 깨끗한 마을만들기 조성 일환으로 10월 27일 주민자율청결대원, 자생단체, 공무원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청소는 흥선동의 대표 관광명소인 안골계곡 주변의 쓰레기 수거, 전신주와 벽 등에 설치된 불법유동광고물을 집중적으로 정비해 지역주민뿐만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시 이미지를 제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쾌적하고 깨끗한 우리마을, 우리가 지킨다’ 라는 환경파수꾼으로써의 자긍심과 책임감으로 똘똘 뭉친 주민자율청결봉사대원, 자생단체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모두 가 잘 살고 건강한 희망도시 의정부를 만들어 가는 초석이 마련될 것으로 본다.
정승우 흥선권역 국장은“이른 아침부터 우리 지역의 깨끗한 거리환경을 위해 애써주신 주민자율청결봉사대원, 자생단체 회원여러분께 큰 감사를 드린다”며 “우리 지역을 항상 쾌적하고 깨끗하게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 가 함께 지켜야 한다 라는 책임의식을 갖고 내 집 앞은 내가라는 마음자세로 매 순간 솔선수범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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