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지난 1024일 경기도의회는 임시회 본회의에서 경기도시공사가 동의 요청한 안성 중소기업 산업단지[경기도 기계산업 혁신클러스터] 조성사업 신규사업 참여 동의안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안성 중소기업 산업단지(이하 중기산단’)는 안성시 서운면 양촌리, 신기리, 동촌리 일원에 약 707(21만평) 규모로 추진 중이다. 이 가운데 165는 경기도 기계산업 혁신클러스터로 조성된다.

 

안성 중기산단에는 한국기계공업협동조합연합회(서울), 경기인천기계조합(인천) 사무실을 비롯, 조합 회원사 99개 업체의 이전이 추진된다. 또한, 2규모의 기계산업 혁신클러스터가 별도로 건립돼 공공시험 및 연구시설, 창업 인큐베이팅, 입주기업의 커뮤니티, 전문인력 수급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앞으로 시에서는 산업단지 조성으로 생산유발액 593억원, 부가가치유발액 222억원, 취업유발인원 432명 등의 경제효과를 기대한다며 시차원의 전폭적인 행정지원을 위한 TF팀을 구성하여 신속히 행정절차를 마무리 하겠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10-28 12:57:5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조정선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kypa13@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