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2014년부터 정선읍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정선군에서 정선읍장, 사업추진위원장, 농촌공사담당팀장 등 약 20여명이 지난 25일 모범사례 견학 차 안성시 죽산면을 방문하였다.
이윤일 죽산면추진위원장은 동안성시민복지센터에서 정선군 견학팀을 맞이하여 2013년 1월부터 추진해온 죽산면소재지종합정비사업의 사업개요, 추진실적 및 연계사업과 향후 추진사업 등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함께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정선읍 추진위원장은 “전선 지중화사업은 우리군에서 처음 시작하는 사업이라 어려운 점이 많으나 죽산면을 방문해보니 전선, 통신선, 전주가 없는 죽산거리를 보니 매우 효과가 큰 사업이라는 것을 새삼 느꼈다”라며 “정선읍도 지중화사업 완료 후 쾌적하게 정리된 가로경관을 기대하게 되었고, 사업 추진 중에 있어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이윤일 추진위원장님께 수시로 전화하여 여쭤보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죽산면소재지종합정비사업의 이윤일 추진위원장은 우리면의 부족한 기초생활기반확충과 지역경관개선을 위해 소재지정비사업을 추진 완료하였고 이에 그치지 않고 주민협의체에서 자체적인 연계사업을 발굴 추진하고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고 전했으며, “오늘 벤치마킹 오신 정선군 관계자와 추진위원들께서 문의하시면 언제든지 도움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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