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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문원도서관은 지난 615일부터 1019일까지 시민 40여명을 대상으로 글쓰기·음악·몸으로 만나는 마음챙김 인문학이라는 주제로 공공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운영사업을 성황리에 마치고 1026일 그간의 활동과정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계용 시장을 비롯 수강생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원도서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그간의 활동상황을 영상으로 담아 상영하고 소감발표를 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지역의 인문콘텐츠와 인문학자들을 활용하여 시민들이 강연 및 탐방에 참여하여 토론, 조사 발표 등을 통해 주민간의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고 이런 과정을 통해 인문학의 일상화를 추구하는 사업이다.

 



문원도서관은 올해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3차에 걸쳐 강연 9, 탐방 3, 후속모임 1회를 운영하여 총 400여명이 참여하는 실적을 보여 상시 학습을 통한 인문학 확산에 기여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글쓰기, , 음악을 통하여 마음챙김을 배우고 체험하면서 자신을 살피고 성찰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좋은 주제를 발굴하여 삶의 활력이 되는 즐거운 인문학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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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0-28 19:3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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