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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광주)=박찬분 기자]광주시는 8일 광주하남상공회의소 앞(소로2-103호선도로개설 공사를 완료하고 개통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통한 도로는 차량 교행이 어려운 송정동 현황 도로를 보행자와 차량 교행이 가능한 도로로 확장해 지역 주민의 교통 및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했던 사업으로 지난 2월 착공했다.


사업 구간은 경기광주우체국을 시점으로 총 연장 183m, 8m로 총사업비 19억 원이 투입됐다.

시는 이번 도로 확장을 통해 그동안 협소한 현황 도로를 이용해 불편을 겪던 송정9통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공사 기간 불편을 양해해 주시고 도로개통을 기다려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앞으로도 지속적인 도시계획도로 개설 사업을 통해 도로교통 기반 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해 시민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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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10-08 1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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