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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드림스타트 6학년 어린이 46명이 지난 28~30일 부산으로 졸업여행을 다녀왔다.

 

수원시는 올해를 끝으로 드림스타트 센터를 떠나게 되는 6학년 어린이들에게 또래 간 관계 개선과 새로운 비전 구상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이번 졸업여행을 마련했다.

 

참여 학생들은 23일 동안 광안대교 불꽃페스티벌, 송도 케이블카, 감천문화마을 등 부산의 다양한 문화·관광명소를 둘러봤다.

 

졸업여행을 추진한 수원시 관계자는 먼 곳으로 떠나온 아이들이 다양한 것을 보고 느끼며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시 드림스타트는 사회적 배려계층 가정 만12세 이하 영유아·어린이와 그 가족을 위한 건강·복지·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수원시는 드림스타트 3개 센터(우만·세류·매교)에서 1000여 명의 영유아·어린이를 보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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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0-30 1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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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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