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광주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광주)=박찬분 기자]광주시는 천진암로 일부 구간 및 광동로 전체 구간에 대해 명예도로명으로 퇴촌토마토거리를 부여했다고 26일 밝혔다.


명예도로명은 실제 주소로는 사용하지 않지만 기업 유치국제 교류 등을 목적으로 특정 도로구간에 추가로 부여하는 별칭으로 현재 광주시에는 퇴촌토마토거리정암로’ 등 총 2개의 명예도로명이 지정돼 있다.


시는 당초 광동로 전체 구간에 대해서만 명예도로명 부여를 추진하는 안을 검토했으나 해당 지역주민 및 퇴촌토마토축제 운영위원회 의견에 따라 천진암로 일부 구간까지 확대했다.


퇴촌토마토거리는 도마삼거리 초입부터 도수초교사거리에 이르는 3.7㎞의 구간에 대해 매년 개최되는 퇴촌토마토축제의 이름을 따서 부여한 것으로 향후 방문객의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퇴촌토마토거리’ 도로구간에 명예도로명을 알리는 시설물을 설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퇴촌토마토거리’ 명예도로명 부여를 통해 퇴촌토마토축제를 널리 알리고 관광객을 유치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4-11-26 11:44:5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