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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음주폐해예방의 달 합동 캠페인 전개 - 절주는 필수! 대세는 No담!...청소년 건강 위한 맞춤형 캠페인 진행
  • 기사등록 2024-11-28 13: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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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안구보건소는 음주폐해예방의 달을 맞아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사진=안양시 제공)


[경기뉴스탑(안양)=장동근 기자]안양시 만안구보건소는 11월 음주폐해예방의 달을 맞아 지난 27일 안양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및 연성대학교와 함께 지역사회 합동 절주·금연 캠페인을 연성대학교 학생복지센터에서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보건소는 ▲청소년·대학생 대상 음주 폐해 예방 및 금연 관련 홍보물 배포 ▲음주 고글 체험 ▲절주·금연퀴즈 이벤트 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보건소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건강한 음주 문화와 금연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들과 협력하여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온·오프라인에서 진행된 지역사회 합동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들이 절주와 금연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자발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었다,“앞으로도 지속적인 예방과 홍보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안양시는 지역사회 캠페인과 더불어 온라인 절주 캠페인도 병행하고 있다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절주력 3행시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이 절주 실천 의지를 다질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으며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모바일쿠폰보온텀블러 등 보상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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