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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尹 제명과 출당을 위한 윤리위원회 소집 .. 앞선 기자회견에서 “대통령은 군 통수권을 비롯한 국정운영에서 즉각 배제돼야" - 한동훈, 12일 윤석열 대통령의 대국민담화가 끝나자 마자 윤석열 대통령의 제명과 출당을 위한 윤리위원회 소집 긴급 지시
  • 기사등록 2024-12-12 11:10:33
  • 기사수정 2024-12-12 11: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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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사진=KBS뉴스)


[경기뉴스탑(수원)=장동근 기자]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윤석열 대통령의 대국민담화가 끝나자 마자 윤석열 대통령의 제명과 출당을 위한 윤리위원회 소집을 긴급 지시했다.

앞서 윤 대통령은 담화를 통해 비상계엄령 선포는 대통령의 고도의 통치행위이며 사법심사 대상이 아니라는 취지의 입장을 밝혔다.

 

.한동훈 대표는 "이런 담화가 나올 거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며 "윤 대통령이 대통령직을 수행할 수 없다는 점이 더욱 명확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탄핵 절차로서 대통령의 직무집행을 조속히 정리, 정지해야 한다"면서 "우리 당은 당론으로서 탄핵에 찬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 대표는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대통령은 군 통수권을 비롯한 국정운영에서 즉각 배제되어야 한다'며 "대통령이 조기 퇴진 의사가 없음이 확인된 이상 즉각적인 직무정지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더 이상의 혼란은 막아야 한다'며 "이제 그 유효한 방식은 단 하나뿐”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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