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오포권역 치매안심센터 분소(사진=광주시)


[경기뉴스탑(광주)=박찬분 기자]광주시 치매안심센터는 올해부터 오포1동 오포건강생활지원센터 내 치매 검진실을 마련치매 관리 서비스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오포권역 분소는 초월읍에 위치한 치매안심센터의 접근성이 낮아 인지 선별검사치매 환자 지원 서비스 신청 등을 위해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지역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추진됐다.


이에 오포권역에 거주하는 주민들도 지역 내에서 치매안심센터의 서비스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오포권역 분소는 평일 오전 9시부터 18시까지 운영되며 전담 인력을 배치해 △치매 상담 및 등록관리 △치매 인지 선별검사 및 진단검사 △전문의 진료(1△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및 조호 물품 제공 등 치매안심센터의 주요 서비스 제공을 통해 오포권역 주민들의 편의를 증진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치매 선별검사상담 등 이용을 원하는 주민은 전화 예약(760-2361, 4766) 후 방문하면 된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고령화에 따라 치매 유병률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로 치매안심센터 분소 운영을 통해 지역주민이 치매 관리 서비스를 더 가깝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치매를 함께 극복할 수 있는 광주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5-01-09 11:25:0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