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안성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안성)=전순애 기자]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개장 13년을 맞이하는 농산물 직거래장터인 안성농업인 새벽시장과 금요·주말장터의 운영을 위한 수탁자 모집을 2월 3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안성시는 지역 농산물 판로 확대 및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하여 로컬푸드 플랫폼(직매장, 직거래장터) 운영 및 안성시 자체 브랜드인 ‘착한생각’ 홍보 등 폭넓은 활동을 지속 추진해 왔다.

 

이와 더불어, 농업인 직거래장터의 수탁자 모집 자격이 2024년부터 확대․개편됨에 따라, 운영주체마다 차별화된 획기적인 장터 운영으로 로컬푸드 이미지 개선에 도움을 줄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아울러, 지난 1월 15일부터 참여 농업인 모집하고 있고, 운영주체인 수탁자 모집도 신속하게 이루어짐에 따라 금년도 안성농업인 직거래장터 개장을 차질 없이 준비하고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농업인 직거래장터는 농업인과 소비자인 시민이 함께 이루어낸 장터로서 계속 성장하는 장터를 위해 시민들이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5-02-04 11:33:4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전순애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yj950127@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