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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광주)=박찬분 기자]광주시는 13일 노인 일자리 전담 기관인 광주시니어클럽을 개소했다.


광주시니어클럽은 노인 일자리 수요 증가에 따라 노인 역량 활동 사업을 확대하고 지역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일자리 발굴을 위해 설치했으며 공개모집으로 선정된 사단법인 한국복지경영진흥원이 위탁 운영한다.


이날 진행된 개소식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지역 인사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커팅식경과보고기념사축사시설 라운딩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방 시장은 초고령사회로 접어들면서 노인 일자리 지원 사업은 어르신들을 위한 가장 필요한 복지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노후의 소득과 사회활동을 위해 노인 일자리 사업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광주시니어클럽은 올해 848412천원의 예산으로 16개 사업단을 운영할 계획이며 노인 공익 활동 1125노인 역량 활용 사업 413공동체 사업단 59취업 지원 176명 등 총 1898명의 노인이 참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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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3-13 12:2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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